Part V · 글로벌 결과 및 민주적 진단 — 제71장

시민 설득의 비교 측정

45인 리더 · CPS-15 전체 순위 — 잘 말하는 것과 옳게 말하는 것

핵심 주장

CPS-15 프레임워크는 25세기에 걸친 방대한 역사 속 설득 사례를 15개 세부 지표로 수치화하여 객관적 비교를 가능케 합니다.

설득 역량(CPS)은 기술적 완성도와 제도의 언어 통제권에 영향을 받으므로, 높은 점수가 곧 민주적 헌신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이 지표는 리더의 대중 동원력과 수사적 설득력을 측정하는 실무적 가이드이자 일차적 감별 도구입니다.

주요 발견

설득의 비대칭성

권위주의 지도자(푸틴, 리콴유)가 폐쇄적 공론장 및 발화 조건 통제를 통해 일부 민주 리더보다 높은 점수를 얻음.

다차원적 융합

1티어 리더들은 에토스·파토스·로고스의 비중을 정교하게 통합해 서사의 정합성을 극대화함.

정성 이론의 정량 변환

10회 반복 측정(runs)을 거쳐 정성적인 수사 철학을 신뢰도 높은 계량 데이터로 변환함.

비언어-청중 Triangulation

역사적 인물의 performative 한계를 문헌과 사후 평가(Legacies)의 조율로 극복함.

CPS-15 전체 순위 (45인)

Top tier(4.24 이상) · Middle tier(4.07~4.21) · Low tier(4.03 이하). DRHI 열은 대조를 위해 병기했습니다.

순위리더CPS-15등급DRHI
1에이브러햄 링컨4.86Top tier4.62
2페리클레스4.77Top tier4.35
3마틴 루서 킹 주니어4.63Top tier4.57
4프레더릭 더글러스4.57Top tier4.33
5윈스턴 처칠4.57Top tier3.57
6버락 오바마4.54Top tier4.28
7넬슨 만델라4.53Top tier4.52
8저신다 아던4.51Top tier4.63
9키케로4.47Top tier3.83
10프랭클린 D. 루스벨트4.47Top tier4.07
11로널드 레이건4.47Top tier3.48
12존 F. 케네디4.40Top tier3.91
13볼로디미르 젤렌스키4.37Top tier4.05
14조지 워싱턴4.26Top tier4.69
15마거릿 대처4.24Top tier3.38
16토니 블레어4.21Middle tier3.73
17마하트마 간디4.20Middle tier4.47
18소 피트 (윌리엄 피트)4.18Middle tier3.86
19바츨라프 하벨4.17Middle tier4.32
20리콴유4.15Middle tier3.45
21조란 맘다니4.15Middle tier4.07
22자와할랄 네루4.13Middle tier4.24
23콘라트 아데나워4.12Middle tier4.19
24요시다 시게루4.12Middle tier3.94
25에마뉘엘 마크롱4.12Middle tier3.40
26블라디미르 푸틴4.11Middle tier1.82
27샤를 드 골4.10Middle tier3.54
28제임스 A. 가필드4.09Middle tier4.07
29데이비드 로이드 조지4.07Middle tier3.30
30헬무트 슈미트4.07Middle tier3.82
31소저너 트루스4.03Low tier4.38
32박정희4.02Low tier1.99
33빅토르 오르반 (피데스)3.97Low tier1.62
34실비오 베를루스코니3.95Low tier2.15
35올로프 팔메3.93Low tier4.15
36골다 메이어3.91Low tier2.98
37아돌프 히틀러3.90Low tier1.15
38도널드 트럼프3.85Low tier1.66
39마린 르 펜3.85Low tier2.03
40포데모스 (스페인 정당)3.79Low tier3.70
41베니토 무솔리니3.78Low tier1.20
42하산 은게제 & RTLM3.76Low tier1.10
43오성운동 (이탈리아)3.58Low tier2.50
44에멀린 팽크허스트3.57Low tier3.67
45이오시프 스탈린3.33Low tier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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